• TOUR
    아름다운 바다로 떠나는 힐링 여행, 바라보다
    TOUR #01
    측도
    측도는 목섬 너머로 보이는 선재도의 ‘바닷길 보물’ 중 하나입니다.
    바닷물이 빠지는 썰물 때에만 모래와 자갈로 이루어진 길이 드러나
    국내 섬 여행지로 좋은 선재도에서 측도까지 자동차로 왕래할 수 있습니다.
    없던 길이 살며시 생기는 모습이 신비로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TOUR #02
    목섬
    목섬은 CNN이 2012년 ‘한국의 아름다운 섬 33곳’ 중 1위로 선정할 정도로
    경관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밀물 때는 바다 위에 홀로 떠 있는 자그한 섬이지만
    바닷물이 빠지면 육지에서 섬으로 연결되는 모랫길을 드러내어 모세의 기적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작은 바닷길이지만 물이 빠질 때까지 연인 둘이서만
    비경을 독차지할 수 있어 로맨틱 데이트 코스로 최적의 장소입니다.
    TOUR #03
    수산물 직판장
    바다내음 간직한 신선한 수산물이 가득합니다.
    사계절 언제나 싱싱한 수산물이 넘쳐나며 바다를 바라보며 맛보는 수산물 맛이 일품입니다.
    TOUR #04
    티라이트 휴게소
    티라이트는 "빛의 파도"라는 의미로 바닷물(Tide)을 이용하여 만든 빛(Light)이 퍼져나가는 것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또한 T는 Tide(조력),Two-way(상호작용) Tomorrow(미래)를,LIGHT는 Light(빛),Delight(즐거움)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티라시아 휴게소는 40여m 깊이의 갯벌층 연약 지반과 9억 6,000만 톤의 조석량, 그리고 간척 사업 역사상 최대 조차로 알려져 있는
    10.3m의 조차를 극복한 난공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화지구에는 첨단 산업, 종합 휴양 및 연구 기능을 갖춘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를 조성하고 있으며, 송산그린시티는 생태, 환경을 중시하는 자원 순환형 생태 도시로 가꾸어지고 있습니다.
    TOUR #05
    십리포 해수욕장
    영흥도는 웅진군에서 백령도 다음으로 큰 섬입니다.
    섬의 북쪽 끝에 있는 해수욕장에는 900여 평의 수백년 된 소사나무 숲이 있어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혀주는 정자나무 역할을, 겨울에는 방풍림 역할을 합니다.
    전국 유일의 해변 괴수목 지역으로서 옹진군에서는 이를 적극 보호하고 있습니다.
    약 4km의 왕모래와 자갈이 섞인 해변, 1km의 고운 모래밭은 주변경관과 잘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특히 야간에는 인천광역시의 불빛이 보여 장관을 이룹니다.
    TOUR #06
    드무리
    대부도 드무리 해변은 밀물썰물과 함께 갯벌 체험과 바닷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자연이 준 해변가입니다.
    아이들은 갯벌 흙을 장난감 삼아 놀고, 어른들은 소금과 호미를 들고 조재잡기에 흠뻑 빠진다.
    저녁 해질녁 서해의 가장 아름다운 낙조도 감상할 수 있어 가족과 연인 모두에게 낭만적인 여름의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TOUR #07
    갯벌 체험장
    갯벌체험장이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드넓은 갯벌에서 갯벌생태와 갯벌교육, 생생한 바다생물을 관찰해보세요.
    TOUR #08
    낚시
    선재도 입구 선착장과 선상에서 낚시가 가능합니다.
    특별하고 짜릿한 손맛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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